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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곰돌이가 있는지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말 배우기 시작하는 만 2세부터 4세 유아를 위한 반대말 보드북. 세상에는 이런저런 모습의 곰돌이가 살고 있대요. 깨끗한 곰돌이와 지저분한 곰돌이, 시끄러운 곰돌이와 조용한 곰돌이... 마치 우리 아이들처럼 서로 다른 모습의 곰돌이를 통해 반대말을 배워 봐요. 간결하고 유머스러운 곰돌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소장해야만 하는 우리 아이 첫 아트 보드북!
    출판사 리뷰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만 2세부터 4세 유아에게
    [이런저런 곰돌이]는 세상에 있는 여러가지 곰돌이에 대해 묘사하고 이야기하는 유아 보드북입니다. ‘OO한 곰돌이’로 끝나는 반복 구성을 통해 감정과 모습에 대한 형용사를 재밌게 알게 되죠. 미소 짓고 있는 곰돌이가 여러가지 형태로 변하는 모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곰돌이의 표정과 동작을 따라하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이 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만 2세부터 4세 어린이들의 감정과 형태를 표현하는 언어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워 줍니다.

    유머러스한 곰돌이를 통해 반대말을 배워보아요!
    [이런저런 곰돌이] 속 어떤 곰돌이는 감정의 차이를, 어떤 곰돌이는 상태나 모습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먼저 왼쪽 페이지의 곰돌이를 보여주고 설명해 준 후 곧바로 오른쪽 페이지 속 곰돌이를 보여주세요. 아이들은 그 둘의 차이점을 숨은그림찾기 하듯 신나게 찾아내며 자연스럽게 반대말을 익히게 될 거예요.

    곰돌이가 다르듯 우리 아이들도 모두 달라요!
    [이런저런 곰돌이]들은 우리가 흔히 보던 동화 속의 곰과 조금 다릅니다. 솜털이 가득하지도 않고, 형태가 뚜렷하지도 않아요. 하지만 이 곰돌이들은 선이 간결하면서도 모습이 매우 자유롭습니다. 게다가 서로서로 기분이 다르고, 모습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죠. 우리 아이들도 딱 이 곰돌이와 같지 않을까요? 유머러스하고 개성 가득한 곰돌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의 모습은 모두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간결하고도 세련된 그림체,
    귀여워서 소장할 수밖에 없는 아트 보드북
    이 귀여운 책은 상황의 차이를 알려주는 그림 속에 예술적인 요소를 가득 담고 있어요. 연한 미색과 검정색의 바탕에 간결한 라인의 곰돌이를 등장시켜, 반대말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그 차이를 효과적으로 알 수 있도록 만들었죠. 책을 찬찬히 넘겨보면 똑 같은 배경이 하나도 없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절제된 바탕에 작가가 수작업으로 알록달록하게 표현한 색상과 무늬가 마치 아트북을 연상케 합니다. 내 아이에게 감각적인 디자인과 아름다운 색감, 알기 쉬운 그림으로 구성된 생애 최초의 ‘아트북’을 선물해주세요.
그림작가 정보
  • 아가타 크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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