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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올해의 최우수 아동도서 수상_뱅크스트리트 대학, 2018년
    유레카! 장려상 수상_ 캘리포니아 독서 협회, 2017년
    어린이 및 청소년 부분 우수 도서 선정, 캐나다 어린이 북 센터

    그래프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선 그래프, 막대그래프, 원그래프는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인포그래픽입니다. 잡지에서도, 신문에서도, TV의 일기예보에서도, 과학 논문이나 정부 문서, 유치원 교실부터 대학 강의실까지 어디에서나 그림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그래프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요? 그 이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래프를 처음으로 만든 윌리엄 플레이페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윌리엄 플레이페어는 어떤 사람이고, 그래프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이 책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윌리엄 플레이페어를 한국에 소개하는 첫 번째 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엉뚱한 상상력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요
    많은 사람들은 오로지 숫자들만이 수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윌리엄 플레이페어가 살던 산업혁명 초기 시대에는 특히 숫자가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그림은 숫자에 비하면 전혀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았고, 가치가 떨어지는 상상력의 산물이라는 취급을 받았지요. 과학자나 수학자들은 그림을 유용한 도구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윌리엄 플레이페어는 달랐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늘 상상하고, 꿈꾸고, 도전하기 좋아했던 윌리엄은 틀에 박힌대로만 생각하기를 거부했습니다. 엉뚱한 상상력은 그래프를 만들어낼 수 있는 원동력이었던 것이죠. 남들과는 다른 생각, 엉뚱하게만 보이는 장난 속에 숨어있는 상상력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윌리엄 플레이페어의 이야기는 좋은 사례가 될 것입니다.

    재미있게 수학을 배우는 그림책
    수학은 우리가 사는 지구와 자연 그리고 우주를 설명하는 언어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계산의 언어이기도 합니다. 고대 그리스의 수학이 철학과 함께 발전하고, 이집트의 수학은 실용적인 목적으로 발전한 것이 대표적이죠. 무작정 공식을 외우고 계산을 하는 것은 수학 공부의 재미를 떨어뜨립니다. 왜, 어떤 목적과 쓰임을 위해 수학의 여러 공식과 이론과 장치가 발달했는지 이해한다면 어려운 수학 공부가 훨씬 흥미로워지지 않을까요? 그래프를 누가, 왜 만들었는지 알게 된다면 수학교과서에서 그래프를 만나더라도 어렵고 당황스러운 게 아니라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껴질 테니까 말이에요.

    담푸스 지식 그림책
    『담푸스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여러 가지 유익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담푸스 지식 그림책’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들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교과서에 담겨 있는 이야기부터 교과서 밖의 더 넓고 깊은 이야기까지, 『담푸스 지식 그림책』은 아이들이 살면서 필요한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그 지식을 활용해 삶을 풍성하게 가꾸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잘 알지 못하던 인물을 다룬 매력적인 이 책은 꿈을 꾸고 만들기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좋은 선택이다.” - 북리스트
    “틀을 벗어난 생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평범하고 별난 실패자의 이야기!” - 퍼블리셔스 위클리
    “독특하면서도 요즘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 커커스
    “참고 자료로도, 위인전으로도 훌륭하다. 개인에게도, 도서관에게도, 가치 있는 책이다.” - CM 매거진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관련 도서 및 위인전으로서 좋은 선택지.” - 학교 도서관 저널(미국)
그림작가 정보
  • 마리 에브 트랑블레
  •  마리 에브 트랑블레는 포스터, 우표, TV, 다양한 잡지와 《몸속 자세히 알기》 같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캐나다 몬트리올에 살며 다음 책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헬레인 베커
  • Becker Helaine

    헬레인 베커는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유익함을 동시에 주는 과학 이야기로 바쁘다. 과학 책을 쓰고, 잡지에 글을 싣기도 하고, 학교나 도서관에서 열리는 과학 수업의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그녀는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인간미 가득하고 웃음이 묻어나는 이야기로 펼쳐낸다. 《빈둥빈둥 읽는 과학 책(Science on the Loose)》,《나도 전문가(Like a Pro)》, 《지루함 깨기(Boredom Blasters)》등을 썼고, 캐나다 자녀 교육 출판상, 온타리오 도서관 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What's the Big Idea)』은 인간의 여섯 가지 기본 욕구에 주목하여 발명 연대기를 이어 나간다. 음식, 안전, 주거, 의사소통, 수면, 건강에 대한 고민은 선사시대부터 인류의 가장 큰 관심사였고, 이와 관련된 아이디어들은 인류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헬레인 베커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수많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위대한 발명가의 꿈을 꾸길 바란다.

     

번역가 정보
  • 정주혜
  • 한국외대 스페인어과에서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다른 나라의 좋은 책이나 영상물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하고 고양이 ‘연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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