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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사람들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밤하늘을 탐구해 왔어요. 옛날 사람들은 별과 달의 위치나 별똥별 등 밤하늘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미래를 점치기도 하고 길의 방향을 파악하기도 했지요. 지금은 과학 기술의 놀라운 발전으로 새로운 천문 현상들을 밝혀내고 있답니다.

    밤하늘은 누구나 관찰할 수 있고, 아직 밝혀내지 못한 미지의 존재가 가득한 곳이에요. 여러분도 밤하늘의 관찰자가 될 수 있지요. 하지만 밤하늘을 제대로 관찰하기 위해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묘한 밤하늘에 별자리가 냥냥』 속 특별한 친구를 만나 보세요! 우주에 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는 별난 고양이가 여러분을 묘한 밤하늘의 세계로 안내해줄 거예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브렌던 키어니
  •  건축학을 공부한 뒤, 어린이 책에 개성 넘치는 그림을 그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스튜어트 앳킨슨
  • 대학에서 건축을 공부했지만 소질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것에 흥미를 느껴 그림작가의 길을 걷기로 했어요. 지금은 어린이책과 삽화를 전공해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의 학위를 땄습니다. 그린 책으로 『대륙별 기후별 별별 동물 찾기』가 있어요.
     

번역가 정보
  • 김아림
  •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생물학과 철학을 공부한 후 출판사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국제 보건 실태의 재조명: 에이즈와 정신건강 그리고, 에볼라에 이르기까지』, 『아미쉬 사회』, 『재난은 몰래 오지 않는다: 위험한 세상이 미리 보내는 파국의 신호를 읽는 법』, 『나쁜 것들의 좋은 소식 좋은 것들의 나쁜 소식』, 『음식의 역습 : 우리가 먹는 독성물질의 모든 것』, 『청소년을 위한 음식의 사회학』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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