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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한숨이 절로 나오게 하는 미운 4살, 그리고 죽이고 싶은 7살?!
    아이가 자라나면서 한번쯤은 겪게 되는 반항기
    그런데 왜 이 4살과 7살은 끝나지 않는 것일까?

    아이가 자라는 만큼 아이의 자아는 강해지고, 이 발달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반항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부모는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따스하지만 분명하게,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 아이와 이 시기를 현명하게 넘겨야 합니다. 아이와의 힘겨루기는 언제나 어렵지만 대부분의 아이와 부모는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이 시기를 벗어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비일관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아이와 부모 사이의 주고받기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반항적인 태도의 꼬리가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연구하는 인간발달복지연구소는 아이의 심리와 정서를 이해하는 이야기와 별책부록인 학습서를 엮어 ‘마음이 자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미운 4살, 반항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그대로 자라버린 동주의 이야기]

    여기, 미운 4살의 반항기를 잘 벗어나지 못하고 그대로 자라버린 동주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부웅부웅~’ 적을 향해 위협적으로 날아다니는 벌이 뱃속에 있는 것처럼 느끼는 동주. 어제는 친구와 한바탕, 오늘은 엄마와 한바탕! 뱃속의 벌이 적을 쏘듯 좌충우돌하는 동주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반항적으로 말하고 행동했던 자신의 태도와 마음을 되돌아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이 뱃속의 벌들을 잠잠하게 진정시킬 수 있을까요?

    [동화를 읽고 느끼고, ‘마음놀이북’으로 알아내는 반항적인 태도 줄이는 법]

    별책부록인 ‘마음놀이북’은 십여 년간 아이들의 마음과 행동의 어려움을 상담해 온 아동심리상담가가 실제 상담 프로그램에 근거하여 직접 구성한 활동들을 통해 아이들의 반항적인 행동을 줄이도록 돕습니다. 자신과 비슷한 동주의 이야기에 몰입한 아이들이 교감 어린 교재학습을 통해 어린 자아 안에서도 자신을 되돌아보고 심리적인 안정감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이유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젬제이
  • 생각하면서 낙서하기를 좋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림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많이 보여주고 싶어 언제나 상상의 날개를 펼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뒤바뀐 여름방학>, <술술술 일기 쓰는 국어왕>, <나한테 왜 이래> 등이 있다.

     

글작가 정보
  • 주현숙
  • 인간발달복지연구소에서 아동 및 부모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발달심리를 공부하였으며, 글을 쓴 책으로는 『놀이치료 기법(공역)』과 『동글세모 Q&A』, 『쉬는 시간에!(관심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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