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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출판사 리뷰
    하나 뿐인 지구! 쓰레기는 더 이상 안돼요

    지구는 인류의 집이에요. 더러운 환경과 자원이 고갈된 지구에서는
    살아가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지금 가정이나 공장에서 나오는 쓰레기에 파묻혀 살고 있어요. 무심코 버린 쓰레기는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
    쓰레기를 태울 때 나오는 다이옥신과 같은 물질이나, 쓰레기를 묻었을 때 생기는 나쁜 물질이 환경을 오염시켜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환경부가 파악한 전국의 쓰레기 산은 모두 235곳이에요. 그 중 절반 가까운 111곳이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솟아 있습니다. 국내 쓰레기 발생량은 역대 최고수준을 기록했고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은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예요. 쓰레기는 느는데 소각시설은 주민 반대로 늘릴 수 없어 소각비용이 연평균 15%씩 상승하고 있습니다. 불법투기는 점점 더 확산되고 있어요. 가정에서 분리수거로 쓰레기양은 다른 나라에 비해 줄었지만 전체적인 양은 계속 늘고만 있어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작가 정보
  • 박윤재
  • 번역서로는 <나이로비의 종이집> <단짝 친구> <닭이 공룡이었을까?> <할아버지는 나의 단짝친구> 등이 있습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철학과에 재학 중이며 어린이들을 위해 <생각을 키우기> 관련 책을 집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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