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542l좋아요 1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새로워, 신선해, 놀라워!
    유쾌한 가족 일상과 신비한 공룡 이야기를 책 한 권에!

    누구나 한 번쯤 해볼 만한 상상이지만, 한 번도 세상 밖으로 나온 적 없는 이야기가 이 책 속에서 펼쳐집니다. ‘아이’와 ‘공룡’이라는 전혀 다른 두 세계의 등장인물이 만나 풀어놓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함께 읽어 보아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함께 식탁에 앉아 밥을 먹던 반복적이고 익숙한 일상이 변신 공룡의 등장으로 충격적이고 낯선 경험으로 바뀌는 순간! 조금은 오싹하기도 하지만 읽을수록 웃음이 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꼭 나 자신인 것만 같은 용용이가 변신 공룡의 정체를 밝혀내고, 가족을 구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가 있을 거예요.
    출판사 리뷰
    뭐! 내가 공룡이라고?
    지금부터 정말 깜짝 놀랄 이야기를 들려줄게. 너무 놀라서 뒤로 넘어갈 수 있으니 조심해!
    있잖아, 어느 날 내가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몸이 움직이지를 않는 거야. 그런데 그때, 갑자기 내 몸이 저절로 움직이더니 입도 저절로 움직이는 거야! 엄마 아빠에게 공손히 인사하고, 누나가 주는 과자도 사양하고, 읽고 싶지 않은 책도 읽기 시작하고…… 맙소사! 이유를 알아냈어. 그건 바로, 내가 공룡에게 잡아먹혔기 때문이야! 내가 변신 공룡이 된 거지! 이제 어떡하냐고? 변신 공룡이 변신해 봤자 우리 가족 손안에 있지. 두고 봐!

    기발한 상상력, 짜릿한 긴장감, 넘치는 즐거움!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사랑스러운 그림책
    공룡이 우리 집에 나타난다면? 게다가 그 공룡이 나를 잡아먹고 내 모습으로 변신한 공룡이라니? 이토록 기발하고도 발칙한 상상이 또 있을까요? 게다가 주인공 용용이의 가족은 공룡을 무서워하기는커녕 용용이가 싫어하던 반찬을 먹게 하는 유쾌한 방법으로 변신 공룡에게서 용용이를 구해 내고, 용용이는 공룡이 자꾸만 가족을 잡아먹는 이유를 밝혀내며 짜릿한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빛나는 상상력으로 유쾌한 이야기를 탄생시킨 흥흥 작가는 전작 『아빠의 술친구』와는 180도 다른 색깔의 이번 책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또, 이미 다수의 그림책으로 실력을 검증한 조은정 작가는 우리 가족의 모습처럼 친근하면서도 현실적인 용용이 가족과 실제 공룡의 특징을 반영하면서도 귀엽고 새로운 모습의 변신 공룡을 그림으로 구현해 내면서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그림작가 정보
  • 숙명여대 회화과 학부와 동대학원을 졸업 후 6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해외 레지던시를 거친 순수 화가입니다. 《레나의 비밀 일기》, 《나 좀 살려 주세요, 우리 형이 사춘기래요!》, 《엄마의 볼로네즈 소스는 참 쉽다》 등의 표지 그림으로 어린이 책에 입문했으며,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로 첫 그림책을 냈습니다.
글작가 정보
  • 김흥식(흥흥)
  • 글과 그림 사이에서 고민하다 엉뚱하게 경영학을 전공했다. 돌고 돌아 결국 지금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린다. 한겨레 아동문학 작가학교에서 공부했고, ‘동문서답’의 동인들과 함께 신나게 동화를 쓰고 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