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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혼자서 잠자리에 들기 시작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그림책!

    아이를 따로 재우는 것은 아이의 독립성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보통 4~6세 사이 때 따로 재우기를 시도하는데, 대개는 아이가 부모님과 떨어지기 싫어하기 때문에 따로 재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로 재우기 위해 아이에게 윽박지르거나 강요를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 나이대의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공포심이 커져서 혼자 잠자리에 드는 것을 매우 무서워하기 마련입니다. 평범한 방 안의 물건들, 익숙한 장난감들조차도 무서운 괴물처럼 보일 수도 있고 아주 작은 소리에 겁이 덜컥 나기도 하지요.

    이 책은 그러한 아이의 상상을 이해해주고 혼자 잠자리에 드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는 다정한 그림책입니다. 꿈나라로 떠나기 위해서 두려움을 극복하려는 아이의 작은 용기를 응원해주세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마리케 판 디츠이젠
  • 어린이 그림책, 교육 서적 등 다양한 책의 삽화를 그리는 그림책 작가. 네덜란드의 위트레흐트 대학교 예술 대학원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2010년부터 그림책을 그리기 시작하여 10여 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그녀의 그림은 무한한 상상력과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시대를 초월한 화려함과 신선함을 가졌다고 호평받고 있다. 2014년 <램니스케이트 일러스트레이션 대회>에서 수상하였으며, 어린이 책 일러스트 강좌를 개설하거나 학교에 방문하여 예술 교육을 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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