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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나, 오늘 아무하고도 말 안 할 거예요!

    아빠는 자전거 가르쳐 준다고 해 놓고 맨날 맨날 피곤하다면서 다음에 하자고 해요. 엄마는 달콤한 케이크 사 준다고 약속해 놓고 또 늦는대요. 오늘 윤이는 정말로 혼자 있기 싫은데 말이에요.

    <흥칫뿡>은 잔뜩 뿔이 난 아이의 마음속을 글로, 아이를 보듬기 위해 애쓰는 이웃과 가족들의 따듯한 마음을 그림으로 담은 그림책입니다. 내 얘기는 아무도 듣지 않는 것 같아 섭섭했던 어느 날 벌어진 소소한 소동은 아이에게 더없이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지요.

    자신을 향한 따뜻한 배려를 만나게 된 아이의 특별한 하루를 그린 이 책은 ‘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선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인디언 격언에서 영감을 받아, 쓰고 그린 책입니다. 눈을 크게 뜨고 작은 그림들까지 요모조모 살펴보세요. 동네 구석구석 정겨운 풍경들, 곳곳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들까지 이야기 속에 깨알 같은 재미를 더한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수아현
  •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를 졸업했습니다.
    대학 때 만난 그림책의 세계를 잊지 못하고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뚝딱뚝딱 할머니처럼 영원히 꿈꾸는 창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캐나다에서 출간된 《What Shall We Do?》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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