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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깨끗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먹어야건강해져요!

    달콤한 맛, 고소한 맛, 새콤한 맛, 톡 쏘는 맛 등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아이들이 가공식품을 전혀 먹지 않고 지내는 일은 쉽지 않아요. 몸에 나쁘다고 무조건 먹이지 않기보다 함께 『건강한걸』을 읽어 보세요. 인스턴트에 길들여져 있는 아이에게 신선하고 깨끗한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한 답을 줄 것입니다.

    음식은 우리를 활동하고 움직이게 해주지만, 몸을 해롭게 하는 음식도 많아요. 주인공이 나쁜 음식을 물리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음식이라는 것이 단순히 맛으로만 먹는 게 아니라 튼튼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 음식의 재료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치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어떤 음식을 먹느냐 보다
    어떤 재료로 만든 음식인가가 더 중요해요.

    우리의 몸은 소중해요.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과일향 맛이 나는 음료수,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한 방부제가 들어있는 과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가공식품 등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더러운 음식은 식성을 바꾸고, 우리 몸속에 나쁜 성분으로 쌓여 피부병이나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우리 땅에서 나는 신선하고 깨끗한 재료로 만든 음식은 좋은 영양소가 돼 면역력을 높여주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먹을 음식은 더 신경 쓰고 깨끗한 재료로 만들어 먹이고 싶은 것이 엄마 마음입니다. 내 아이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 깨끗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즐거운 마음으로 먹을 수 있는 식습관을 키워 주세요.

    부모도 아이도 즐겁게!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는 그림책, 《건강한걸》

    《건강한걸》은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좋은 습관과 태도를 길러 주는 〈모두 모두 행복해〉 시리즈의 신간입니다.
    오랫동안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연구를 해 오며 문학과 아동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이윤희 선생님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려면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건강한걸’의 운율을 살린 글을 썼습니다. 리듬감 넘치는 글에 신보미 선생님의 알록달록한 그림을 더했으며, 특히 이야기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페이지는 아이들에게 읽는 즐거움과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해 줄 것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신보미
  •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어린이를 위한 잡지와 그림책 편집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서 좀 더 나의 메시지를 담고 더욱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는 생각에 그림 작가로서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림책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어린 친구들에게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난 흙이 좋아』, 『come and play with me』, 『물과 공기는 왜 더러워졌을까요?』 등을 그렸습니다.







     

글작가 정보
  • 이윤희
  • 중앙대학교 대학원의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복지 전공으로 박사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어린이문화 전문 계간지 <아침햇살>을 방행하고 있으며 재능대학 아동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1990년에 ‘아동문예문학상’과 ‘새벗문학상’을 받았으며, 1995년에 장편 역사 동화 (네가 하늘이다)로 ‘어린이문화대상’을 받았습니다. 톡톡 튀는 발상으로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은 동물의 생태에서 특유의 소재를 뽑아내며, 깊이 있는 철학적인 물음을 상큼하고 재치 있는 글로 풀어 쓰는 힘이 놀라운 작가입니다. 쓴 작품으로는 (꼬마 요술쟁이 꼬슬란),(컴퓨터 나라의 왕자),(최고 울보상),(알록달록 공 통통이),(돌이가 울었어요),(심심해서, 심심해서 그랬어)들이 있으며, 초등학교 1학년 읽기 교과서에 ‘철학하는 아이’시리즈의 (펭귄 가족의 사랑)이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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