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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영유아기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놀이 중 ‘책 읽기’는 매우 친밀한 활동입니다.

    가족들은 아이와 꼭 붙어 앉거나 무릎에 앉히거나 품에 안고 책을 읽어 줍니다. 신체적으로 가깝게 있을 뿐만 아니라 함께 읽고 맞장구치며 감정적으로도 끊임없이 교감을 나눕니다. 아이들은 실제로 이야기가 재미있는 것만이 아니라 엄마 아빠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물씬 나기 때문에 책 읽는 활동을 좋아하게 됩니다.

    더구나 아이에게 직접적인 애정 표현을 할 수 있는 책, 재미있게 스킨십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을 읽어 준다면 더욱 사랑이 넘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다양한 ‘스킨십’ 책과 ‘사랑해’ 책이 시중에 나와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뽀뽀』는 그중에서도 ‘뽀뽀’를 주제로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표현하는 책이랍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기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멋진 방법!

    영유아기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놀이 중 ‘책 읽기’는 매우 친밀한 활동이다. 가족들은 아이와 꼭 붙어 앉거나 무릎에 앉히거나 품에 안고 책을 읽어 준다. 신체적으로 가깝게 있을 뿐만 아니라 함께 읽고 맞장구치며 감정적으로도 끊임없이 교감을 나눈다. 아이들은 실제로 이야기가 재미있는 것만이 아니라 엄마 아빠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물씬 나기 때문에 책 읽는 활동을 좋아하게 된다.
    더구나 아이에게 직접적인 애정 표현을 할 수 있는 책, 재미있게 스킨십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을 읽어 준다면 더욱 사랑이 넘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하여 다양한 ‘스킨십’ 책과 ‘사랑해’ 책이 시중에 나와 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뽀뽀』는 그중에서도 ‘뽀뽀’를 주제로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표현하는 책이다.
    일찍이 ‘사랑해’ 책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출간하고,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아기그림책을 꾸준히 선별하여 펴낸 보물창고 출판사에서 ‘토이북 보물창고’ 시리즈의 신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뽀뽀』를 출간했다. 이 책 또한 아이에게 애정을 한껏 표현하는 내용의 보드북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에게 행복한 책 읽기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뽀뽀의 주인공은?

    “누가 뽀뽀를 좋아할까?” 물으면 아이는 손을 번쩍 들어 자신의 이름을 외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뽀뽀』에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도 너도 나도 손을 들고 외친다. “나야, 나! 나도! 나도!” 개구리도, 멍멍 개들도, 어마어마하게 큰 코끼리도, 쪼그만 개미들도 뽀뽀를 좋아한다. 지렁이들은 땅속에서, 물고기들은 물속에서 다정한 뽀뽀를 한다. 이렇게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이 등장하니 보는 재미가 있다.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동물 이야기를 하며, 동물들도 우리처럼 뽀뽀를 할까, 어떻게 할까 상상해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뽀뽀는 종류도 다양하다. 꿀이 묻은 엄마곰의 뽀뽀는 얼마나 달콤할까! 팔꿈치에다가 쪽! 할 수도 볼록 배 위에 쪽! 할 수도 있다. 경쾌한 ‘쪽’ 소리를 실감나게 읽어 주며 아이에게도 뽀뽀를 해 주자. 이처럼 『세상에서 가장 멋진 뽀뽀』는 다양한 소재를 등장시켜 사랑스러운 애정 표현의 방법을 알려 준다. 톡톡톡 내리는 빗방울과 포실포실 내리는 눈송이가 해 주는 뽀뽀는 어떤 뽀뽀일까? 아이들은 비와 눈의 촉감이 어땠는지 곰곰이 떠올려 볼 것이다. 또 우리는 어떨 때 뽀뽀를 할까? 빠이빠이 안녕할 때, 아침밥 먹기 전에, 하루가 끝나고 잘 자라고 인사할 때, 하나씩 꼽아 보며 이런 일상 속에서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알려 줄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많은 뽀뽀 중에서도 세상에서 가장 멋진 최고의 뽀뽀는 사랑스러운 ‘너’에게 받는 뽀뽀라고 말해 주자
그림작가 정보
  • 주디 애벗
  •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밀라노의 에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주로 아크릴 물감과 색연필, 그리고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지금은 런던에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며 어린이를 위한 창작 연구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꼬옥 안아 주세요 등이 있다.
글작가 정보
  • 조애나 월시
  • Joanna Walsh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흐리는 글과 건조하되 유머러스하며 예사롭지 않은 언어 활용으로 일상의 틈새와 언어의 미끄러짐에서 불거져 나오는 욕망과 증상, 의미와 혼란을 탐구하는 작가. 단편소설과 에세이라는 느슨한 분류로 묶어 낸 저서로는 『Break.Up』(근간, 2018), 『말의 끝 지점에 남은 세계들』(2017), 『현기증』(2015/16), 『호텔』(2015), 『처녀 불알』(2015), 『프랙털』(2013)이 있으며 최근 디지털 소설 「씨앗」을 발표하기도 했다. 2014년 여성 작가와 그들 작품에 대한 기성 출판계의 편파성을 바로잡고자 #readwomen2014 해시태그 운동(트위터 ID: @read_women)을 시작했으며 2017년 영국 예술재단으로부터 ‘크리에이티브 논픽션 부문’ 펠로십을 수여받았다. 같은 해 영어로 번역된 작품의 여성 작가 및 해당 작품의 번역가에게 공동 수상하는 ‘워릭 번역 여성 작가상’을 공동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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