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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엄마와 꼭 닮고 싶은 아이의 사랑스런 마음이 담겨 있어요.

    토닥토닥 화장하고
    반짝반짝 가방 메고
    뾰족뾰족 구두 신으면
    엄마랑 똑같지? 정말 똑같지?

    엄마가 너무 좋은 하나는 엄마처럼 화장을 하고, 엄마의 반짝이는 가방을 메고, 엄마의 뾰족 구두를 신으면 엄마와 똑같아 보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엄마랑 똑같지?>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가장 멋져 보이는 엄마, 아빠를 보면서 자신도 똑같이 닮고 싶고, 똑같아 보이고 싶은 아이의 사랑스런 모습을 담았습니다. 화장하는 엄마 모습을 보며 똑같이 립스틱을 바르고 화장을 하면 엄마처럼 예뻐 보일 것 같아 엄마의 화장대를 기웃거리다, 엄마가 잠깐 방심하는 사이 온갖 화장품으로 얼굴을 피에로처럼 만들어버리는 아이의 모습은 어느 가정이든 한 번은 있을 법한 이야기이자,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본 이야기일 것이다. 그래서 나 자신을 보듯, 내 아이를 보듯 더욱 공감 가는 <엄마랑 똑같지?>는 사랑해서 닮고 싶은 아이의 예쁜 마음이 담겨 더욱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배현주
  •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과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우리 전통 문화와 옛이야기를 좋아해서 이에 관한 아름답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열심히 만들고 있다. 첫 그림책 『설빔』으로 제27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설빔_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_남자아이 멋진 옷』이 있으며, 『오늘은 촌놈 생일이에요』, 『나의 첫 국어사전』, 『원숭이 오누이』, 『내 복에 살지요』, 『나의 첫 국어사전』, 『남쪽으로 쫓겨난 사씨, 언제 돌아오려나』 등에 그림을 그렸다.
글작가 정보
  • 이향안
  • 우울한 날엔 그림책 보는걸 좋아합니다. 멋진글과 그림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아주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그림책의 글을 쓰거나 동화 쓰는 일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지금은 동화쓰는 재미에 폭빠져서 지냅니다. 쓴책으로<엄마가주는선물>,<보글보글 마법의 과학채>,<나비길 따라 나불나불>,<행복을 주는 동화>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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