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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With the minimalist style of their expressive illustrations coupled with an informative, humorous text, the authors tell us how close robots are to man, and how useful they are in our daily lives. The future holds a “robolution”.

    L’homme fabrique des robots pour façonner une créature à son image et en maîtriser le destin. Mais aussi pour se décharger des tâches pénibles. De la Grèce ancienne à nos jours, ce livre raconte l’histoire de ces créatures artificielles dont les capacités ne cessent de s’améliorer. Jusqu’à quel point ? Car l’utilisation des robots, si elle est en général très favorable à l’homme, peut aussi avoir des effets négatifs et suscite de nombreuses questions.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윌리엄 그릴(William Grill)
  • 팔머스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영감을 얻어 따뜻하면서도 섬세한 그림을 그리며, 연필, 색연필, 동판화 등 다양한 재료를 써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20세기 최고의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은 세상에 선보이는 첫 그림책입니다.
글작가 정보
  • 나타샤 셰도어(Natacha Scheidhauer)
  • 독립 저널리스트이며 작가로, 청소년 과학 잡지 《주니어》 《매거진 피레네》 등 과학 언론 분야에서 일한다. 아프리카에 대해 쓴 책을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의 다큐멘터리 책들을 펴내고 있다. 그린이 세브린 아수 파리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한 뒤 광고 대행사에서 예술 감독으로 일했다. 지금은 책, 광고, 영화의 일러스트에 전념하고 있으며 《로봇》 외에도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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