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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
  • 그림작가
  • 글작가 박지현
  • 페이지 321
  • 출판사 예담friend
  • 발행일 2016-11-21
  •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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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그림책 한 권으로 복잡한 육아를 끝내는 방법!
    각종 육아법에 넘쳐나는 시대, 가장 간편하고 경제적인 육아가 여기에 있다

    소중한 내 아이가 태어났다. 이것저것 다 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 마음이지만, 애석하게도 아이한테 해주고 싶은 모든 것은 돈으로 귀결된다. 돈을 조금만 들이고도 아이를 멋지게 키울 방법을 찾아 폭풍 검색을 시작한다. 책육아, 그중에서도 그림책 육아가 단연 눈에 띈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좋은 책을 골라 읽히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감성이 발달하고,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으며, 심지어 한글까지 뗄 수 있단다. 책은 살 수도 있지만 빌릴 수도 있고 얻을 수도 있으니 이보다 더 경제적일 수가 없다.

    그런데 엄마마다 그림책 육아 방식이 달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종잡기가 힘들다. 100명의 엄마가 있다면 100명의 방식이 모두 다르다. 사실 알고 나면 별것 아닌데 막상 시작하자니 어딘가 모르게 복잡한 것이 바로 그림책 육아다. 저자 박지현은 7년간 그림책으로 치열하게 아이를 키운 경험담과 노하우를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나누고자 『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를 예담프렌드에서 출간했다. 연령별로 어떤 주제의 책을 준비해야 하는지, 전집은 어떻게 고르고 어떤 루트를 통해 구입해야 최고의 선택인 건지, 그림책으로 아이의 공부까지 도모하려면 어떤 책과 방법이 가장 좋은지 등이 책 속에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그림책 한 권으로 복잡한 육아를 끝내는 방법!
    각종 육아법에 넘쳐나는 시대, 가장 간편하고 경제적인 육아가 여기에 있다

    소중한 내 아이가 태어났다. 이것저것 다 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 마음이지만, 애석하게도 아이한테 해주고 싶은 모든 것은 돈으로 귀결된다. 돈을 조금만 들이고도 아이를 멋지게 키울 방법을 찾아 폭풍 검색을 시작한다. 책육아, 그중에서도 그림책 육아가 단연 눈에 띈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좋은 책을 골라 읽히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감성이 발달하고,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으며, 심지어 한글까지 뗄 수 있단다. 책은 살 수도 있지만 빌릴 수도 있고 얻을 수도 있으니 이보다 더 경제적일 수가 없다.
    그런데 엄마마다 그림책 육아 방식이 달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종잡기가 힘들다. 100명의 엄마가 있다면 100명의 방식이 모두 다르다. 사실 알고 나면 별것 아닌데 막상 시작하자니 어딘가 모르게 복잡한 것이 바로 그림책 육아다. 저자 박지현은 7년간 그림책으로 치열하게 아이를 키운 경험담과 노하우를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나누고자 『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를 예담프렌드에서 출간했다. 연령별로 어떤 주제의 책을 준비해야 하는지, 전집은 어떻게 고르고 어떤 루트를 통해 구입해야 최고의 선택인 건지, 그림책으로 아이의 공부까지 도모하려면 어떤 책과 방법이 가장 좋은지 등이 책 속에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다.

    남에게 공감하는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상상력을 펼치는 아이…
    내 아이를 이렇게 키우고 싶다면 그림책 육아가 답이다!

    『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에는 유아기 부모가 알아야 할 그림책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 그림책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육아 초보를 위한 내용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책 육아에 뛰어든 부모를 위한 실용적인 이야기까지, 즉 그림책 육아의 기초 편부터 확장 편까지 연령별로 정리했다. 그뿐만 아니라 저자가 7년 동안 겪었던 그림책 육아 경험과, 비슷한 또래를 키우는 30~40대 부모들의 이야기, 이들의 의견을 확인해줄 10~20년 선배 엄마들의 조언 및 전문가들의 인터뷰가 담겨 있다. 여기에 옆집 엄마에게 꼭 묻고 싶었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까지 알차게 덧붙였다.
    ‘0~2세 엄마는 그림책이 낯설다’는 그림책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엄마들을 위한 파트다. 그림책 육아의 기초 입문 편으로 좋은 그림책을 어떻게 구분하고 아이에게 어떤 방식으로 읽어주며 효과적인 노출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3~4세 웰컴! 책육아 공화국’은 본격적으로 그림책 육아에 들어선 엄마들을 위한 파트다. 그림책 육아 실용 편으로 보다 많은 책을 보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줄지, 단행본과 전집 중 무엇을 선택할지, 옆집에서 말하는 스테디셀러 전집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본다.
    ‘5~7세 그림책과 선행 사이’는 유치원생 아이를 둔 엄마들을 위한 파트다. 그림책 육아 확장 편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염두에 둔 실용적인 책 읽기와 융합 독서 및 독후 활동, 유아 독서의 최고봉인 한글 떼기까지를 두루 다룬다.
    ‘지금은 알지만 그때는 몰랐던 것들’은 저자가 엄마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모아놓은 파트다.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꼭 기억하고 싶은 것들, 갓 아이를 낳았다면 후회하기 전에 꼭 봐야 할 선배 엄마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태어나서 7세까지, 7년을 하루 같이 그림책으로 아이를 키운
    대한민국 보통 엄마가 자신 있게 제안하는 연령별 그림책 육아법

    그림책 육아가 막막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엄마들이 육아가 아닌 그림책에 집착을 하기 때문이다. 옆구리를 쿡쿡 찔러대는 불안 마케팅과 옆집의 전집 행렬로 인해 엄마는 곧 초심을 잃어버린 채 쇼핑 홀릭이 되어 수많은 책을 사서 쟁여둔다. 이 책은 이러한 엄마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궁금증을 풀어주며 아이 연령에 딱 맞는 그림책 육아 방법을 제안한다.

    0~2세 ‘책육아의 맥을 잡는다’
    책을 쭉 읽으면서 책육아의 ‘맥’을 잡는다. 육아가 힘든 이유는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낯선 세계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 과정을 먼저 겪은 선배 엄마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자잘한 시행착오는 있을지언정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소모하지는 않을 것이다.

    3~4세 ‘아이가 그림책에 폭 빠지게 도와준다’
    지금이야말로 아이가 그림책에 ‘쉽게’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시기다. 그림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주변에 배치해 놓는다. 특히 아이의 책 식욕이 강하다면 다양한 책들을 풍성하게 읽어준다.

    5~7세 ‘창작과 지식책의 균형을 잡는다’
    이미 엄마의 마음이 점점 초등학교 선행 학습으로 기울어진다. 그럴수록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과 이야기책의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이야기 중심의 그림책이나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마음을 보듬는 창작그림책을 풍성하게 읽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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