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 (Biennial of illustration Batislava)  http://www.bibiana.sk

슬로바키아 공화국의 수도인 브라티슬라바에서 2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행사로서 세계 최고의 어린이및 청소년을 위한 책의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입니다. 그림책의 예술적 가치와 새로운 시도가 평가의 기준이며, 최근 그림책의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척도로 여겨지는 공모전입니다. 사십년 가까이 진행해 오는 동안 전세계의 90개국의 나라로 부터 4500여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에 의해 40000점이 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전시되었습니다. 그랑프리상 1명 / 황금사과상 5명 / BIB 훈장 5명 을 시상합니다.

 

출품을 원하는 출판사나 작가는 KBBY 가 주관하는 BIB 한국출품작 에 응모하시면  (매년 2월에 응모시작)

KBBY의 BIB 실행위원회가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작가 및 작품 선정합니다.
BIB 2017 한국출품작선정 을 클릭하시면 심사 결과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KBBY ( http://www.kbby.org ) 는 아동 청소년도서문화 발전에 헌신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비영리단체입니다.

2005년 한병호작가의 『새가 되고 싶어』 가 한국 최초로 “황금 사과상(BIB Golden Apple)”을 수상하였는데,
황금사과상은 그랑프리 후보자에게 주는 상으로 48개국에서 410명의 일러스트레이터의 2966점의 출품작 중 5편에만 주어졌던 상입니다.
2011년 드디어 조은영 작가의 『달려 토토』 가 그랑프리상을, 유주연 작가의 『어느 날』 이 황금사과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13년 노인경 작가의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이 황금사과상을, 이기훈 작가의 『양철곰』 이 어린이 심사위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5년 이명애​ 작가의 『플라스틱섬』 이 황금패상을, 2017년 김지민의 『하이드와 나』  가 황금사과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9년 명수정 작가의  『세상끝까지 펼쳐지는 치마』 가 황금사과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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